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 운동선수 TOP 10
포브스가 발표한 2026년 전 세계 운동선수 수입 순위입니다. 연봉과 대회 상금에 광고·후원 수입을 합친 세전 기준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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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 포르투갈
3억 달러 -
2
카넬로 알바레스
복싱 · 멕시코
1억 7,000만 달러 -
3
리오넬 메시
축구 · 아르헨티나
1억 4,000만 달러 -
4
르브론 제임스
농구 · 미국
1억 3,780만 달러 -
5
오타니 쇼헤이
야구 · 일본
1억 2,760만 달러 -
6
스테픈 커리
농구 · 미국
1억 2,470만 달러 -
7
욘 람
골프 · 스페인
1억 700만 달러 -
8
카림 벤제마
축구 · 프랑스
1억 400만 달러 -
9
케빈 듀란트
농구 · 미국
1억 380만 달러 -
10
루이스 해밀턴
자동차 경주 · 영국
1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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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수입은 3억 달러로, 2위 카넬로 알바레스(1억 7,000만 달러)보다 1억 3,000만 달러 많습니다. 3위 리오넬 메시(1억 4,000만 달러)의 두 배가 넘습니다. 상위권 안에서도 1위만 따로 떨어져 있는 구조인데, 소속팀 연봉 자체가 이례적으로 높은 데다 개인 브랜드 수입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종목별로는 축구와 농구가 각각 세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축구는 호날두·메시·벤제마, 농구는 르브론 제임스·스테픈 커리·케빈 듀란트입니다. 두 종목 모두 전 세계에 시청자가 있고 시즌이 길어 광고 노출이 많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반면 복싱은 2위 알바레스 한 명뿐인데, 경기 수가 적은 대신 한 경기 수익이 압도적으로 커서 소수만 상위권에 오르는 구조입니다.
5위 오타니 쇼헤이는 이 목록에서 유일한 야구 선수이자 유일한 아시아 선수입니다. 1억 2,760만 달러로, 미국 프로스포츠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10위 루이스 해밀턴(자동차 경주)까지 포함하면 상위 10위는 축구·농구·야구·복싱·골프·모터스포츠 여섯 종목으로 나뉩니다.
* 위 랭킹은 2026-07-29 기준 Forbes 세계 최고 수입 운동선수 2026 (Wikipedia 정리)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집계 시점과 방식에 따라 실제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