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국가 랭킹
세계 인구 순위 TOP 10
세계은행(World Bank)이 집계한 2024년 기준 국가별 인구 순위입니다. 세계은행이 제공하는 217개국 자료에서 대륙·소득권역 같은 집계 항목을 제외하고 실제 국가만 추린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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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도
14억 5,094만 명 -
2
중국
14억 898만 명 -
3
미국
3억 4,000만 명 -
4
인도네시아
2억 8,349만 명 -
5
파키스탄
2억 5,127만 명 -
6
나이지리아
2억 3,268만 명 -
7
브라질
2억 1,200만 명 -
8
방글라데시
1억 7,356만 명 -
9
러시아
1억 4,367만 명 -
10
에티오피아
1억 3,206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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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인도(14억 5,094만 명)와 2위 중국(14억 890만 명)을 합치면 28억 6천만 명으로, 세계 인구 81억 4천만 명의 35%에 해당합니다. 두 나라만으로 인류의 3분의 1을 넘는 셈입니다. 인도가 중국을 앞선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로, 오랫동안 1위였던 중국의 인구가 정체·감소로 돌아선 반면 인도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3위 미국(3억 4,000만 명)부터는 규모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1위와 3위의 격차가 11억 명이 넘어, 상위 두 나라와 나머지 세계는 사실상 다른 범주에 있습니다. 4위 인도네시아부터 10위 에티오피아까지는 1억~2억 8천만 명 구간에 모여 있습니다.
10위 안에 아시아 국가가 다섯(인도·중국·인도네시아·파키스탄·방글라데시), 아프리카가 둘(나이지리아·에티오피아) 있습니다. 유럽 국가는 9위 러시아 하나뿐인데, 그마저도 국토의 상당 부분이 아시아에 걸쳐 있습니다. 한국은 5,175만 명으로 217개국 중 29위입니다.
* 위 랭킹은 2026-07-29 기준 World Bank — 인구 지표(SP.POP.TOTL), 2024년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집계 시점과 방식에 따라 실제 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